(영상) 패러디까지 등장한 ‘1000달러 스테이크 쇼’ [SNS 트렌드]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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틱톡 sadiericks07, a_mused1, alliehall 캡처


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유명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1000달러(약 145만원)에 판매되는 스테이크가 최근 SNS에서 패러디 열풍까지 일으키고 있습니다.

이 메뉴는 직원들이 1.5kg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서류 가방에 담아 연기와 불꽃, 춤과 함께 60초간 ‘고기 쇼’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이 특징인데요.

이 ‘고기 쇼’ 인증 영상에 대한 대중 반응은 싸늘합니다. 네티즌들은 “공연비 960달러, 스테이크 40달러”, “돈은 잘못된 사람들이 갖고 있다”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
최근에는 1000달러짜리 스테이크를 ‘1만 달러’라고 과장한 패러디 영상도 등장했는데, 이 영상은 불과 2주 만에 400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죠.

사치 논란을 넘어 패러디 열풍까지 일으킨 ‘1000달러 스테이크 쇼’,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? 댓글로 의견을 남겨주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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